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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승하 『시가 있는 편지』, 『시 어떻게 쓸 것인가?』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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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년 10월 22일 19시 03분   조회수 : 37




『시가 있는 편지』 책소개
1984년 '중앙일보'신춘문예 시부문으로 등단한 작가의 에세이집. 지치고 혼곤한 현대인들의 영혼을 적시는 위무의 글. 아픈 이웃과 문학적 스승 및 동료,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은 시와 편지글을 보내는 형식으로 저자 자신의 진심과 사회에 대한 생각과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야기를 풀어낸다.

『시 어떻게 쓸 것인가?』 책소개
중앙일보 신춘문예(시)와 경향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시 창작 교수인 이승하 시인이 오랫동안 시를 쓰고 가르치며 체득한 즐거운 시 쓰기 방법. 1부 '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 2부 '시인에게 보내는 열두 통의 편지', 3부 '교과서에 실려야 할 열여덟 시인의 시'로 구성되었다.


저자소개
1960년 경북 의성 출생으로 김천에서 성장하였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문학상 신인상, 지훈문학상, 중앙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재직 중이다.

시집 『사랑의 탐구』(1987) 『우리들의 유토피아』(1989) 『욥의 슬픔을 아시나요』(1991) 『폭력과 광기의 나날』(1993) 『박수를 찾아서』(1994) 『생명에서 물건으로』(1995) 『뼈아픈 별을 찾아서』(2001) 『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2005) 『취하면 다 광대가 되는 법이지』(2007) 『공포와 전율의 나날』(2009) 『천상의 바람, 지상의 길』(2010)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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